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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에도 찾아온 뉴노멀
소통에도 찾아온 뉴노멀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1.03.1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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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SNS 운영자... 명확한 타깃 설정 중요
소통 목적 콘텐츠도 유료 전환, 구매 소비자 대상화시키지 말아야

[더피알=정수환 기자] 거의 일상의 모든 것을 변화시킨 코로나19. 대소비자 커뮤니케이션도 예외는 아니다. 새로운 방식과 더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소통도 새로운 흐름을 타게 됐다. 

요즘 소비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소통 채널을 찾는다. 그 뿐만 아니라 다(多)브랜드 다채널로 선택지가 너무 많아져 아예 소통 채널 탐색을 거부하는 움직임도 보인다. 그렇기에 소통도 명확한 타깃 설정이 중요하다.

박현영 생활변화관측소장은 “우리가 소통하며 말을 걸 사람은 ‘누구’인지 명확히 인지한 다음 그에 맞는 일관된 톤앤매너(tone&manner)를 유지하면 돋보이는 소통이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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