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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샐러드, 특수언론관계 부문 ‘파워하우스’ 론칭부문 대표에 신동규 부사장…VIP 이슈관리, 소송·M&A 등 지원
승인 2016.03.03  10:15:26
강미혜 기자  | myqwan@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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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강미혜 기자] 위기관리 컨설팅회사 스트래티지샐러드가 사내 특수퍼블리시티그룹(SPG)인 ‘파워하우스(POWERHOUSE)’를 공식 론칭했다. 대표에는 신동규 부사장(사진)을 겸임 발령냈다.

파워하우스는 스트래티지샐러드 내에서 특수언론관계를 실행하는 부문이다. 2014년부터 두산그룹 홍보실 상무 출신의 신동규 부사장 주도 하에 그룹사 및 유명 중견사들의 수요를 충족시켜왔다.

주로 대형 사업자 선정 이슈관리와 기업 VIP 이슈관리, 시장 경쟁 프레임 이슈관리, 소송 지원 이슈관리, M&A 커뮤니케이션 관리, 입법 지원 커뮤니케이션, 프론트 그룹 전략 실행 분야에서 여러 클라이언트와 협업하고 있다.

신동규 파워하우스 신임 대표는 “특수언론관계 부문 확장과 투자를 기반으로 파워하우스는 국내에서 가장 실행력 강한 이슈관리 솔루션 집단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중장기 클라이언트 수요에 맞춰 실행력이 검증된 스타플레이어들을 지속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스트래티지샐러드는 지난 2013년 온라인·소셜미디어 이슈관리 자회사로 밍글스푼을 설립해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한 바 있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는 “이번 파워하우스 부문 론칭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전략분야의 이슈관리 3각 균형 체제를 갖추게 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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