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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넘어 리추얼…브랜드의 뉴노멀
루틴 넘어 리추얼…브랜드의 뉴노멀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1.06.16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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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많아진 MZ세대, 자율권은 오롯이 나에게 존재
브랜드 미션을 지속적으로 수행...진정한 팬으로 거듭나는 기회 되기도
루틴에 자리 잡는 방식으로 광고를 진행한 아이시스.

[더피알=정수환 기자] 일상을 이야기하는 데 빼놓을 수 없는 단어가 있으니 바로 ‘루틴(Routine)’이다. 루틴이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신에게 도움되는 행위를 꾸준히 지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일종의 습관을 만드는 것인데 약간의 ‘강제성’을 더한 것이라 생각하면 쉽다. 최근에는 챌린지(challenge) 형태로 많이 나타난다. 정해진 완수율을 달성하면 일종의 보상이 제공되는 식이다.

▷먼저 보면 좋은 기사: 소비자 일상을 챙기는 브랜드의 소통법

해외는 물론 우리나라에서 역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데, 특히 MZ세대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물 한 컵을 마시고, 스트레칭을 하고, 명상을 하고, 오늘의 할 일을 계획하는 ‘미라클 모닝’을 필두로 세안 루틴, 청소 루틴, 그림 그리기 루틴 등 다양한 루틴이 생겨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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