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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민주화 시대의 PI 전략…"진정성 있어야"

   
▲ 제2 강연자로 이의춘 데일리안 편집국장이 나와 '기업의 PI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The PR=서영길 기자] <The PR>이 주최한 ‘경제민주화 시대의 PR 전략’ 세미나가 2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는 연말 대선을 앞두고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경제민주화에 대한 기업의 대응책을 점검하고 향후 경영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는 경제민주화라는 거대 담론과 관련해 각 분야 권위 있는 교수진과 언론인, PR 담당 임원과 컨설턴트 등 총 6명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주제당 40분씩 핵심 내용을 전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의춘 데일리안 편집국장은 '기업의 PI전략'에서 "진정성 있는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실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영길 기자  newsworth@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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