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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을 터치하는 ‘해치지 않아’
밀레니얼을 터치하는 ‘해치지 않아’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0.02.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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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소비, 비건 트렌드, 캐릭터 인기 타고 동물보호 마케팅·캠페인 증가
원산지 추적하는 소비자…과도한 홍보적 메시지 역효과 염두
샹테카이의 필란트로피 활동. 샹테카이 제공.
멸종위기 동식물을 뮤즈로 삼아 제품을 내놓는 샹테카이의 필란트로피 활동. 샹테카이 제공

[더피알=정수환 기자] 가치소비는 이제 밀레니얼의 특징을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단어다. 동물권이 부각되며 최근엔 브랜드 이념 자체에 환경 및 동물 보호가 포함돼 있는 기업이 더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지연 동물해방물결 대표는 “동물을 터치하지 않는 생활양식이 젊은층에게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기업들의 인식도 바뀌고 있으며, 동물보호를 모토로 내세운 기업들도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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