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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무가지에서 통신사로 변신 본격화
포커스, 무가지에서 통신사로 변신 본격화
  • 문용필 기자 eugene97@the-pr.co.kr
  • 승인 2015.05.0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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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편집국장에 박민수 전 뉴시스 편집국장, 김종수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 <포커스뉴스>의 신임 박민수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김종수 편집국장/사진제공:포커스
[더피알=문용필 기자] 무가지에서 뉴스통신사로의 변신을 앞두고 있는 <포커스>가 새로운 대표이사와 편집국장을 임명하고 본격적인 창간 시동을 걸었다.

포커스신문은 오는 8월 창간하는 뉴스통신사 <포커스뉴스>의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민수 전 <뉴시스> 편집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종수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편집국장에 선임했다.

박민수 사장은 <서울경제신문>에서 정치부장, 사회부장, 정보산업부장, 건설부동산부장, 서울경제TV 보도국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3년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민영통신사 <뉴시스> 편집국장을 지낸 바 있다. 김종수 국장은 <중앙일보> 워싱턴 특파원과 경제부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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