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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콤포터노벨리, 신임대표에 김기훈 이사 선임전략연구소 출신…“디지털·IMC 강화할 것”

[더피알=안선혜 기자] PR회사 코콤포터노벨리가 오는 8월 1일부로 김기훈 코콤포터노벨리 전략연구소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 오는 8월 1일부터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되는 김기훈 코콤포터노벨리 전략연구소 이사.

신임 김 대표는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지난 2010년 코콤포터노벨리 전략연구소에 합류했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광고PR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코콤포터노벨리에서는 청와대, 한국관광공사, 식품의약품안전처, LG전자, SK그룹, 포스코, 한국지엠, SK텔레콤 등 유수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 전문적이고 체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해왔다.

지난해 설립 20주년을 맞은 이 회사는 급변하는 기업 환경 및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 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중장기 미래 비전 및 발전 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앞으로 대정부·공공관계관리(Public Affairs, PA), 공공외교(Public Diplomacy) 등 전략 컨설팅 역량을 높이고, 트리플 미디어 컨설팅(TMC) 전략을 기반으로 소셜미디어 캠페인 및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기훈 대표는 “코콤포터노벨리 전략연구소가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온 저력을 기반으로 향후 디지털,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IMC) 등에 걸쳐 외연 확장에 주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코콤포터노벨리는 공공, IT, 제조, 금융,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이슈 및 위기관리, 명성관리, 마케팅PR 등 다각적인 P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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