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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러려고 에이전시 왔나
내가 이러려고 에이전시 왔나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7.02.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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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는 파트너지만 여전히 갑과 을…뒷목 잡는 상황들 접수
▲ 업무 수행에 있어 여전히 갑을관계의 '나쁜 관행'이 남아 있다 .

[더피알=안선혜 기자] 지난달 <더피알> 주최로 진행된 2017년 PR을 전망하는 자리, PR학회장의 입에선 재임 기간에 제일 중요시 할 것 중 하나가 PR업무 관행 개선이라는 말이 나왔다. 상반기 중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불공정 관행을 조사하고 발표하겠다는 예고였다. ▷관련기사 바로가기

PR업계 뿐 아니라 광고, 마케팅 할 것 없이 에이전시가 겪고 있는 불합리한 상황들은 수두룩하다. 열정을 가득 안고 들어왔건만, 이를 고갈시키는 업무 환경과 경쟁 프레젠테이션(PT) 과정에서 벌어지는 아이디어 갈취 행위 등 에이전시가 겪는 흔한 뒷목 잡는 상황들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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