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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제휴평가위 대폭 물갈이 된다
포털제휴평가위 대폭 물갈이 된다
  • 강미혜 기자 myqwan@the-pr.co.kr
  • 승인 2019.01.17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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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4기 활동 시작, 위원 30명 중 절반 이상 바뀔 듯
뉴스제휴평가위원회는 양대 포털의 뉴스서비스 입점과 퇴출 심사를 담당한다.
뉴스제휴평가위원회 30명은 양대 포털의 뉴스서비스 입점과 퇴출 심사를 담당한다.

[더피알=강미혜 기자] 네이버·다음의 뉴스제휴와 제재 심사를 맡는 포털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제평위) 멤버 구성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 연말로 3기 활동을 마무리한 제평위는 오는 3월 4기 출범을 앞두고 있다.

제평위는 신문·방송 유관 협회 및 학회, 각종 시민단체 등 15개 단체에서 추천한 30명의 위원으로 이뤄졌는데 위원 개개인의 활동 기간은 최대 3년이다. 이 기준에 의해 올해 교체되는 인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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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위원회 멤버) 절반 이상이 바뀔 것 같다”며 “현재 (인사) 추천을 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다만 제평위 사무국 관계자는 “임기가 3년이라 1기 때부터 함께 하셨던 분들은 활동을 안 하게 된다”면서도 “제평위원 면면과 구성 등에 관해서는 사무국 차원에서 확인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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