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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커머스 입점 브랜드의 동상이몽
라이브커머스 입점 브랜드의 동상이몽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0.11.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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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판매? 대기업-중소기업 접근 방식 달라
일반 유통 채널로 생각해선 안돼…결국 콘텐츠 싸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 라이브커머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 라이브커머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더피알=정수환 기자] 다양한 플랫폼들이 생겨나고 사람들의 시선이 라이브커머스로 향하는 상황에서 브랜드가 입점을 마다할 이유가 없다. 유통업체는 물론 다양한 소비재 기업들도 라이브커머스에 뛰어드는 상황이다.

대기업들은 채널을 하나 더 확보해 고객 접점을 늘리고 디지털 네이티브 대상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먼저 보면 좋은 기사: 왜 라이브커머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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