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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호 더피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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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21.01.01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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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편집자주] 하늘을 나는 자동차쯤은 나오지 않을까 막연히 상상했던 2020년이 코로나19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나 옴짝달싹 못 한 채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1년. 여전히 19라는 몹쓸 존재가 주는 압박에 허덕이고 있지만, 엎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그 덕에 잠깐 멈추어 생각할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조금 멀리 뒤돌아보면 새천년을 기점으로 기술의 발전에 삶이 정신없이 휩쓸려 왔습니다. 인터넷 보편화, 스마트폰 일상화, 그리고 지금의 스트리밍 시대까지 물리적 수고와 기다림의 시간이 줄어든 자리에 새로움에 대한 강박이 들어앉았습니다.

변화가 눈에 보이는데 빨리 따르지 않으면 훨씬 더 뒤처져버리는 느낌이니 대세를 좇는 데 급급할 수밖에요. 더피알 역시 커뮤니케이션을 이야기하며 디지털·모바일 중심으로 바뀌는 온갖 트렌드를 따라잡느라 무척이나 부산했습니다.

1년 전엔 2020년을 조망하며 “개인을 보면 내년이 보인다”는 타이틀을 내세웠었는데요. 그 역시 대세 트렌드를 위한 건지 다른 의미가 있는 건지 고민할 새도 없이, 그 개인이라는 존재는 코로나19를 맞아 또 한 번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10년의 첫 해, 첫 달을 시작하며 더피알이 화두로 꺼낸 단어는 ‘(다시)개인’입니다. 평범한 개인을 알기 위해 온갖 첨단기술이 동원되는 아이러니가 깔려있긴 합니다만, 사회의 큰 흐름 속에 묻혀온 낱낱의 사람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려는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좀 더 상식에 가까워진 듯합니다.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행위로 인식돼온 PR의 의미도 본질에 가깝게 새로 짚어봤습니다. 2021년이라고 굳이 숫자를 맞춰 21명의 전문가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소띠의 해를 맞아 소띠 커뮤니케이터들의 다양한 고민을 들어보기도 했고요.

모쪼록 소통의 전략적 방향성을 설정하고 공유하는 독자 개개인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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