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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샐러드 ‘제2회 대학생 위기관리 공모전’ 개최모의 기자회견 통해 우승자 가려...상금 및 상패 수여

[더피알=이윤주 기자] 대학생들의 위기관리 능력을 가리는 경진대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열린다. (관련기사: 위기관리대회 우승 청주대 MK팀…“머리 맞댄 유익한 시간”)

위기관리 전문회사 스트래티지샐러드는 한국대학생 PR동아리연합회(KUPRA)를 대상으로 ‘제2회 위기관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7월 16일에 위기관리 프로세스 특강을 열고, 본 대회는 같은 달 2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경진대회는 정해진 시간 내에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을 준비,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팀이 위기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공식입장문을 준비하고 모의 기자회견을 갖는다. 특히 올해는 기자회견에 앞서 예상되는 질의응답서를 작성하는 부분이 추가됐다는 설명이다.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는 “본 공모전을 통해 PR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위기관리 시뮬레이션을 경험하고, 전문가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는 KUPRA 선배의 전략을 이어받은 후배들이 한층 더 높은 수준을 보여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사는 스트래티지샐러드 임원진이 참여하며, 평가 기준은 △상황 기반 공식입장문의 적절성 △이해관계자들로부터의 예상 질문 및 답변 준비에 대한 완성도 △핵심 메시지 전달의 일관성 △돌발 질문 대처 수준 등이다.

1등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특별 상패를 수여하고 2등은 30만원, 3등 2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13일까지며, 지원서를 작성해 KUPRA 담당자에 제출하면 된다.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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