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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팬으로 만드는 마법, 브랜디드 콘텐츠‘브랜디드 콘텐츠 제작과 유통 노하우’ 주제로 제39회 굿모닝PR토크 개최…21일(화) 광화문 프레스센터

[더피알=조성미 기자] 요즘 소비자들은 콘텐츠가 맘에 들면 그 안에 녹아 있는 광고도 거리낌 없이 수용한다. 또 광고라는 사실을 알아도 재미있고 유익하다면 거부감이 낮다.

실제로 롯데면세점의 웹드라마 ‘첫 키스만 일곱 번째’는 14일만에 누적 조회수 3000만뷰를 돌파했으며, 임페리얼의 브랜드 웹툰 ‘4버디스’는 조회수 500만건과 평점 9.6을 기록했다.

이와 더불어 유튜버 장삐쭈의 광고 콘텐츠에는 ‘진짜 광고 홍보 실력이 날이 갈수록 늘어나네 삐쭈님한테 광고 좀 들이 부어주세요’라며 이용자들이 오히려 광고 추가를 독려하는 모습도 엿볼 수 있다.

   

결국 브랜드가 만든 콘텐츠도 광고·홍보인지 보다 그 자체로 볼만한 내용인지, 나에게 유용한 것인지가 더 중요해진 것이다. 모든 크리에이터들과 경쟁해야 하는 직업 커뮤니케이터의 고민이 날로 깊어지는 이유다.

이에 <더피알>은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과 유통 노하우’를 주제로 오는 21일(화)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39회 굿모닝PR토크를 개최한다.

이날 발표는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즐겁게 만드는 피키캐스트의 엄상용 콘텐츠실장이 스토리 마케팅 시대, 먹히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어떻게 만들고 퍼뜨릴까에 대한 생각을 나눈다.

참가신청은 더피알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이메일(hkkim@the-pr.co.kr)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접수페이지 가기 : PC웹 모바일

참가비용은 1회 8만8000원(VAT 포함, 사전접수에 한함)이며 연간회원과 정기구독자는 각각 20%, 5% 할인(중복 적용 가능)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더피알 담당자(070-7728-8567 / hkkim@the-pr.co.kr)로 문의하면 된다.

굿모닝PR토크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 커뮤니케이션의 방향성을 점검하고, 국내외 최신 동향 및 선도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매월 조찬 형태로 진행된다. 대·중견·중소기업 PR·광고·마케팅 담당 및 에이전시 종사자, 유관 협회·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실무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네트워킹하고 있다.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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