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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잇 콘텐츠⑥] 사진? 컨셉부터 독특하게
[2030 잇 콘텐츠⑥] 사진? 컨셉부터 독특하게
  •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 승인 2018.09.18 14: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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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행동 패턴이 가져온 8가지 트렌드
각자의 개성을 살려 영정사진 찍는 20대들. 사진작가 홍산 페이스북

[더피알=이윤주 기자] 2030은 정의할 수 없는 세대라고 하지만 행동 패턴을 관찰하면 트렌드를 알게 된다. 욜로(YOLO), 소확행, 탕진잼, 가심비 등은 이들을 수식하는 신조어들이다. 미래가 아닌 일상에서의 작은 행복을 찾는 젊은 습성이 잘 반영돼 있다. 한쪽에선 ‘힐링’ ‘쉼’ 등의 키워드가 두드러지기도 한다.

기성세대와 다른 2030만의 특징을 살피며,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생생하게 녹아든 일상의 단면과 파생된 콘텐츠 트렌드를 짚었다.

[게재순서] 리뷰 읽다가 시간 다 갔네 l 내 취향 네 취향? 모여 l 클립으로 핵심만 골라보자 l 짧고 강렬하게 말해줘 (with 감성) l 안 해주면 내가 직접 하지 뭐~ l 사진? 독특하고 특별하게 l 날 모르는 당신을 믿어 l 다 귀찮으니 멍이나 때리련다

필터 어플을 활용한 사진은 지겹다.
뭔가 색다른 사진을 찍고 싶다.
내 모습이 한 장의 사진으로 표현된다면,
독특하고도 남들이 안 해봤던 방식을 선택할 것이다.

바야흐로 사진의 시대다. 사진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다양한 관련 콘텐츠가 파생되고 있다.

그 중에선 누구나 한 번쯤은 찍어봤을 증명사진에 대해 의구심을 제기한 사람이 있다. 획일화된 모습으로 찍는 게 이상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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