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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린 인플루언서는 #모델이다
리스테린 인플루언서는 #모델이다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9.05.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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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스터디] 리스테린 헬시 브라이트 캠페인

[더피알=안선혜 기자]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각광받으면서 이제 인플루언서와의 콜라보레이션은 통과의례가 됐다.

단순히 셀럽이라 할 만한 인플루언서의 이미지를 활용한 제품 홍보 차원이 아닌, 디지털 문화에 익숙한 밀레니얼과 소통하기 위한 콘텐츠 마케팅PR적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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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눈길 끄는 브랜드 X 인플루언서 사례의 목적과 전개 양상을 살폈다. 

①삼성전자
②리스테린
③페리에

존슨앤드존슨은 지난해 신제품 리스테린 헬시브라이트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면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했다. 당시 손잡았던 메가 인플루언서 중 한 명인 ‘오늘의 하늘’을 TV 광고 모델로까지 기용하면서 화제를 모았지만, 사실 리스테린 헬시 브라이트 캠페인에서 주목할 점은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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