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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의 마케팅적 활용법
데이터의 마케팅적 활용법
  • 박형재 기자 (news34567@the-pr.co.kr)
  • 승인 2019.1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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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 사이 ‘워딩’ 파악, 세밀한 접근 가능성 높여

[더피알=박형재 기자] 데이터 분석업계의 오래된 명언이 ‘가비지 인, 가비지 아웃’(garbage in, garbage out)이다. 무가치한 데이터를 넣으면 무가치한 결과가 나온다는 의미다. 반면 좋은 재료들을 적절히 섞으면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내놓을 수 있다.

데이터를 가진 기업들이 힘을 합치는 이유다. 그리고 이미 다양한 기업들이 데이터를 마케팅 고도화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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