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4-22 17:24 (목)
[AD톡] 전자담배를 쥔 당신의 ‘본능’을 깨워라
[AD톡] 전자담배를 쥔 당신의 ‘본능’을 깨워라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20.01.10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건복지부, 새로운 금연 캠페인 온에어
전자담배를 비롯해 흡연자의 금연본능 자극
냄새 때문에 vs. 냄새 때문에
주변에 피해주기 싫어서 vs. 주변에 피해주기 싫어서
몸 생각하면 vs. 몸 생각하면
조금 무서워져서 vs. 조금 무서워져서
이유는 같지만 결과는 다르다.
담배를 끊었습니다 vs. 전자담배를 피웁니다

[더피알=조성미 기자] 보건복지부가 전자담배를 피우는 흡연자들의 ‘금연본능’을 일깨우는 새 금연광고를 내놓았다. 양쪽으로 나뉜 화면에는 같은 이야기를 하는 두 사람이 나란히 등장한다. 입을 모아 이야기하지만 그들의 선택은 달랐다. 담배를 끊거나 혹은 전자담배를 쥐거나.

전자담배를 피우는 것 역시 금연 욕구의 다른 양태로 해석했다. 이를 통해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은 전자담배가 아닌 진짜 금연이라고 말한다.

나성웅 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전자담배도 해로운 건 마찬가지다. 청소년을 포함해 젊은층 사이에서 전자담배 등 신종담배가 유행하고 있음을 우려한다”며 “이번 금연광고를 통해 흡연자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가 금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안의 금연본능을 깨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