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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코딩된 추억의 음악 ver.2020
새롭게 코딩된 추억의 음악 ver.2020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0.03.13 15: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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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도, 3040도 소비할 수 있는 옛 음악 콘텐츠들
세대를 뛰어넘는 명곡에 레트로 트렌드 더해져 시너지
슈가맨3를 통해 재조명된 가수 양준일. 출처 : 공식 홈페이지.
슈가맨3를 통해 재조명된 가수 양준일. 출처 : 공식 홈페이지.

[더피알=정수환 기자] 현재(2020.3.13 2시 기준) 멜론 차트 65위를 차지한 '사랑의 인사'는 씨야가 2011년 발표한 곡이다. 양준일의 '리베카'는 최신곡인 양 여기저기서 흘러나오고, 이수영의 명곡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회자된다. 미니홈피 배경음악 필수곡으로 일컬어지던 프리스타일의 ‘Y(와이)’가 다시금 예능의 브금(BGM)으로 들린다.

새삼스럽게 또 다시 ‘옛날 음악’ 전성시대다.

다수의 매체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진단했던 뉴트로(New+Retro)가 어느새 스테디한 트렌드가 됐다. ‘이런 것도 뉴트로야?’ 싶을 정도로 다양한 제품, 서비스들이 뉴트로의 옷을 입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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