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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메이크오버’…바비가 거둔 성과
‘세기의 메이크오버’…바비가 거둔 성과
  • 임준수 (micropr@gmail.com)
  • 승인 2016.05.03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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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수의 캠페인 디코딩] 경험 공유·소비자 주권 시대 일깨워
▲ 금발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던 바비인형이 현실적 몸매, 다양한 인종으로 다시 태어났다.
※ 이 칼럼은 2회에 걸쳐 게재됩니다.

① 빔보 오명 쓴 바비
② 바비의 메이크오버

[더피알=임준수] 수십년간 여자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바비인형은 비쩍 마른 몸매를 동경하게 만들고 획일적 여성미를 주입시킨다는 비판에 직면했다.

특히 인형 시장에 다양한 개성미를 뽐내는 강력한 경쟁자들이 등장, 바비의 아성을 위협하면서 마텔사는 변화를 꾀할 수밖에 없었다.

▷관련기사: 바비는 왜 환골탈태할 수밖에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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