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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 편집국 식구들이 독자들께 인사드립니다”
“더피알 편집국 식구들이 독자들께 인사드립니다”
  • 더피알 X 엄지사진관 thepr@the-pr.co.kr
  • 승인 2018.05.25 13:3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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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알 X 엄지사진관

더피알 창간 8주년을 맞아 진행한 8가지 콜라보 프로젝트. 더피알에 도움을 주셨고 또 더피알로부터 영감을 받은 분들과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굿즈, 역(逆) 인터뷰 등 그동안 안 해보던 것들에 도전했습니다.

 

 

더피알을 만드는 편집국 식구들입니다.

8년 간 더피알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나은 콘텐츠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봄날 악기 없는 관현악단 콘셉트로 독자들께 인사드립니다.  

collaborator

*캐릭터를 클릭하면 엄지사진관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엄지 작가. (*캐릭터를 클릭하면 엄지사진관으로 이동합니다)


어릴 적 한번도 장래 희망에 
‘직장인’을 써본 적 없지만
경계가 모호한 PR과 광고 그 언저리에서
다시 사춘기를 겪고 있는 5년차 대리.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고,
여행을 가서, 사진찍는 걸 즐긴다.

회사생활을 하며 <수고했어, 오늘도>라는 책을 출간했다.

언젠가
내가 하고 있는 이 업이
가치있는 일들로 여겨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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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2018-05-29 13:00:34
깔맞춤?ㅋㅋ

독자 2018-05-25 15:25:07
여성천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