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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애드 수장 10년 만에 바뀐다
HS애드 수장 10년 만에 바뀐다
  • 안선혜 기자 anneq@the-pr.co.kr
  • 승인 2018.11.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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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수 전무 부사장 승진과 함께 신임 대표 내정
정성수 지투알·HS애드 대표이사(부사장).
정성수 지투알·HS애드 대표이사(부사장).

[더피알=안선혜 기자] 광고회사 HS애드 수장이 10여년만에 바뀐다. 정성수 HS애드 전무(어카운트 서비스 1사업부문장)가 부사장 승진과 함께 대표이사에 내정된 것. 정 부사장은 HS애드 지주사격인 지투알 대표이사도 동시에 맡는다. 

정 부사장은 1988년 광고업계에 첫 발을 디딘 이후 지난 30년간 광고인으로 살아왔다. 

2008년 LG계열 광고회사인 엘베스트 상무(광고본부장)로 입사했으며, 2015년 HS애드 어카운트 서비스 1사업부문장으로 임명돼 국내 기업의 광고마케팅 수행을 총괄해왔다.

한편, HS애드의 이번 인사에선 디지털 부문 경쟁력을 고려한 전문 인력들의 약진도 도드라졌다. 권창효 프로모션사업부장이 전무로, 이상훈 디지털사업부장과 서재근 디스커버리(Discovery) 센터장이 각각 상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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