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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만코리아, 디지털 맞춤형 전략 모델 제시‘2016 에델만디지털코리아 쇼케이스’ 개최

[더피알=이윤주 기자] 에델만코리아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에델만은 10일 서울 이태원에서 ‘2016 에델만디지털코리아 쇼케이스’를 열고 디지털 세대에 맞춘 새로운 전략 모델과 세분화된 채널 공략법을 소개했다. 이날 쇼케이스 테마였던 ‘잼(JAM)’ 역시 변화에 발맞춰 소비자와 조화를 이루며 커뮤니케이션 해나가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 박하영 에델만코리아 상무가 통합 커뮤니케이션즈 마케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에델만코리아 제공

PR 위주였던 기존 업무에 더해 광고와 뉴미디어 바탕으로 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마케팅을 제공할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이를 위해 에델만은 최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아트 디렉터, 미디어 플래너, 에디터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영입했다.

에델만디지털코리아를 총괄하는 박하영 상무(부문장)는 “광고, 홍보 등의 구분 없이 타깃 오디언스만을 중심에 두고 세분화된 니즈에 부응하는 미디어를 선택해 맞춤형 콘텐츠 중심으로 캠페인을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윤주 기자  skyavenue@the-p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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