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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구독자 16]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THE구독자 16] 내가 더피알을 보는 이유
  • 정수환 기자 (meerkat@the-pr.co.kr)
  • 승인 2021.04.26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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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위기관리 사례 잘봐…업계 트렌드 짚어주는 기사도 좋아”
임현재 “개인정보·쿠키사용 이슈 스터디…디지털 마케팅 업계 많이 다뤘으면”

더피알의 새로운 정기구독자 중 랜덤으로 접촉을 시도해 의견을 듣습니다. 기자들이 취재하듯 독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 좋은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추가로 더피알에 바라는 기사나 개선사항이 있다면 thepr@the-pr.co.kr로 보내주세요.

15. 김지수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제가 2015년부터 PR회사에 있었는데요. 당시엔 업계 소식지로 봤는데 내용이 점점 좋아져서 유료 구독하고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한 이유  아시다시피 자꾸 기사를 유료 독자만 보게 해주시니. 어쩔 수 없이 돈 내고 봅니다(웃음). 그런데 콘텐츠가 너무 좋아서 만족스럽게 보고 있어요.

인상적이었던 기사  정수환 기자의 기사를 많이 봐요. 홍보 일을 하다 보니 기존에 위기관리 사례를 정리한 기사도 잘 보고 있고요. 업계 트렌드를 짚어주는 기사도 좋아요. 누군가에게 제안할 때 요새 이런 게 뜨고 있다고 얘기할 수 있거든요. 안선혜 기자가 자주 하는 PR 담당자 인터뷰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바라는 콘텐츠  우선 나중에 독자 투고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고요(웃음). 저는 예전에 무료일 때부터 봤는데, 요즘은 정말 기대 이상의 콘텐츠를 만족하면서 보고 있어요. 그래서 특별히 아쉽거나 원하는 기사가 있는 건 아닙니다.

메타버스 심화편 개념에서 정수환 기자가 브랜드 활용법을 조명한 4월호 내용. 조만간 온라인에도 올라갑니다!
메타버스 심화편 개념에서 정수환 기자가 브랜드 활용법을 조명한 4월호 내용. 조만간 온라인에도 올라갑니다!

16. 임현재님

더피알을 알게 된 계기  처음 접한 건 지인들이 SNS에 공유해주는 링크를 통해서였어요. 관련 업계에 있다 보니 더피알 기사가 자주 보이더라고요. 그다음부터는 필요한 내용이나 알고 싶은 것 위주로 봤습니다.

정기구독을 신청한 이유  구독하고자 하는 마음은 예전부터 있었어요. 좋은 기사가 워낙 많아서. 그런데 여유가 없어서 못하다가 마침 시간이 생겨서 바로 구독했죠. ·

인상적이었던 기사  사실 모든 기사가 다 좋아요. 최근에 ios14 개인 정보 이슈와 크롬 쿠키 사용 금지 관련 스터디를 할 것이 있어서 여러 자료를 찾고 있었는데요. 더피알이 생각보다 일찌감치 관련 내용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보도했더라고요. 난이도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잘 설명해주셔서 놀랐습니다.
 

바라는 콘텐츠  저는 디지털 광고,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 종사하는데요. 사실 업계 관련 소식을 미디어에서 접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런데 더피알이 유일하게, 어려운 영역임에도 전문적으로 잘 다뤄주셔서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업계 소식을 잘 다뤄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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