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창사 이래 첫 연예인 모델' 선정된 이효리
풀무원 '창사 이래 첫 연예인 모델' 선정된 이효리
  • 김민지 기자 (mjk@the-pr.co.kr)
  • 승인 2023.12.1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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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 39년 만에 처음…온오프라인으로 ‘이효리는 풀무원지구식단 합니다’ 캠페인 예고
가수 이효리가 풀무원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 '풀무원지구식단' 캠페인 모델로 선정됐다.

더피알=김민지 기자 | 유명 연예인을 CF 모델로 기용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풀무원이 창사 39년 만에 첫 연예인 광고모델을 공개했다. 상업광고 중단 11년 만에 광고계로 돌아온 가수 이효리가 주인공이다.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12일 식물성대체육을 포함한 지속가능식품 전문브랜드인 ‘풀무원지구식단’ 캠페인 전속모델로 가수 이효리를 선정하고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이효리는 풀무원지구식단합니다’ 캠페인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풀무원과 손잡고 지속가능식품 전문 브랜드인 ‘풀무원지구식단’ 캠페인 모델로 나선다.

1984년 창립이래 39년 동안 풀무원은 바른먹거리 기업 이미지를 중요시하여 특정 CF 모델을 발탁하지 않았으나, 지난해 8월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론칭한 ‘풀무원지구식단’이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효리와 가치관과 이미지면에서 부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제가 풀무원의 첫 광고 모델이 되었다고 들었다”며 “평소에도 풀무원을 정말 좋아하는데 첫 모델이라니 너무 기분이 좋다”고 언급했다.

‘풀무원지구식단’은 식물성 식품을 중심으로 나의 건강과 지구환경까지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식문화를 제안하는 지속가능식품 전문브랜드다.

풀무원식품 박종희 지구식단 BM은 “모델 이효리와의 풀무원지구식단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치를 획기적으로 극대화하고 풀무원지구식단의 지속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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