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5 16:32 (월)
왜 다시 뉴스레터인가?
왜 다시 뉴스레터인가?
  • 조성미 기자 (dazzling@the-pr.co.kr)
  • 승인 2020.08.18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콘텐츠 구독 붐 속 취향저격 메일링으로 부활
“국내에 국한된 변화 아냐…플랫폼 의존적이지 않은 고유 특성 반영”
개인화가 성공의 관건, 기업 커뮤니케이션 유망 채널로도 꼽혀

[더피알=조성미 기자] 콘텐츠 구독 서비스 붐 속에서 올드미디어로 여겨지던 뉴스레터가 다시 살아났다. 받을 때마다 ‘내가 수신동의를 했던가?’ 생각하며 스팸으로 분류하던 것에서 이제는 구독을 신청하게 만드는 핫한 콘텐츠가 됐다. 새로운 바람을 타고 ‘온라인 전단지’ 취급받는 기업 뉴스레터에도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뉴스레터의 붐을 만든 것은 뉴스레터를 기반으로 하는 신생 미디어들이다. 봐야 할 정보 많고 재미난 이야깃거리 많은 콘텐츠 세상 속에서 ‘알아야 할 것’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며 밀레니얼들의 ‘구독심’을 불러일으켰다.

▷관련기사: ‘올드 디지털’ 뉴스레터의 변신, 밀레니얼 사로잡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