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당신의 증여를 응원합니다”
NH농협은행 “당신의 증여를 응원합니다”
  • 김경탁 기자 (gimtak@the-pr.co.kr)
  • 승인 2024.04.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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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자산가 위한 ‘증여 서포터즈’ 출범…22일 발대식 개최
뒷줄 왼쪽부터 이창언 세무전문위원, 김효선 부동산전문위원, 한소은 세무전문위원, 김지영 세무전문위원, 장지인 세무전문위원. 앞줄 왼쪽부터 우혜란 NHAll100자문센터 센터장, 김용욱 투자상품 자산관리부문 부행장, 박현주 WM사업부장.
뒷줄 왼쪽부터 이창언 세무전문위원, 김효선 부동산전문위원, 한소은 세무전문위원, 김지영 세무전문위원, 장지인 세무전문위원. 앞줄 왼쪽부터 우혜란 NHAll100자문센터 센터장, 김용욱 투자상품 자산관리부문 부행장, 박현주 WM사업부장.

더피알=김경탁 기자 | 30억 이상 고액 자산가들의 가장 큰 고민이 ‘금융수익’보다 ‘증여·상속’이라는 조사가 눈길을 끈 바 있는데, NH농협은행(이하 농협은행)이 고액자산가를 위해 고객관점에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는 ‘증여 서포터즈’를 출범시켜 주목된다.

농협은행은 컨설팅 전문인력 17명으로 구성된 증여 서포터즈를 최근 결성하고 22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증여 서포터즈’는 농협은행 종합자산관리의 중앙컨트롤 타워로서 금융·세무·부동산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종합자산관리 컨설팅 조직인 NH All100자문센터(올백자문센터)에서 운영한다. 증여 서포터즈 서비스 상담신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올백자문센터는 농협은행이 2018년 11월 신설했던 WM자문센터를 2020년 3월경 확대개편한 기구이다. 올백자문센터는 2020년 9월 토지보상 상담을 전담하는 조직인 ‘토지보상 서포터즈’도 출범시킨 바 있다.

증여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올백자문센터 소속 부동산 전문가와 세무사, WM(자산관리)전문위원 등은 고객의 자산 포트폴리오 구성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부동산 시장 상황에 맞는 증여 물건별 및 형태별 체계적 절세전략, 상가 재산가액 평가 및 상가 임대 수익 활용 방안, 금융상품을 활용한 증여 재구성 전략 등이 포함된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투자상품·자산관리부문 김용욱 부행장은 “최근에는 고객들이 부(富)의 자산 이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바른 결정과 효율적인 자산 전달을 지원하는 증여 서포터즈 서비스를 통해 복잡하고도 중요한 이슈를 앞에 둔 고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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