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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에이전시가 찾는 인재] 와이낫미디어
[디지털 에이전시가 찾는 인재] 와이낫미디어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18.12.06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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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사 공통질문] 채용시기, 기본 프로세스, 필수 스펙, 마이너스 요인, 신입 나이 상한선, 가장 필요 직무, 인턴 후 정규직 채용, 신입에 안타까운 점, 구직자에 한마디

[더피알=편집자주] 콘텐츠 플랫폼의 무게가 디지털로 이동하면서 에이전시업계도 보다 다종다양해졌다.

초창기 저비용의 재기발랄한 콘텐츠가 각광받았다면 이제는 고퀄리티 광고 그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덕분에 디지털 영역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도 많다.

함께 창의적인 성과물을 내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인재상을 물어봤다.

연재순서 그룹아이디디 더크림유니언 디블렌트 라우드커뮤니케이션 쉐어하우스 애드쿠아인터렉티브 와이낫미디어 l 이노레드 l 칠십이초 l 포스트비쥬얼 (가나다 순)

• 와이낫미디어 채용 시기
매년 2월경 공채 실시. 인원이 필요한 부서는 수시로 채용공고를 올리기도 함.

• 기본 프로세스
서류심사 → 실무자 면접 및 과제수행 → 임원 면접 → 채용.

• 필수적으로 보는 스펙 (‘열정’ ‘성실’ 같은 추상적 가치 외 소양)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좋은 인성.

3개월의 인턴과정 후 평가를 통해 정규직 전환 결정. 정규직 전환 이후에도 3개월 간의 수습과정을 거침. 이러한 기간을 두는 이유는 특별한 스펙을 따지기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인성을 시간을 두고 지켜보기 위함.

• ‘이런 건 마이너스 요인이다’ 하는 것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라고 해서 면접에서까지 너무 편하고 자유로운 태도로 임한다면 자칫 사람이 가볍게 느껴질 수도.

또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 역시 마이너스.

매너를 지키는 사람을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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