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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에이전시가 찾는 인재] 더크림유니언
[디지털 에이전시가 찾는 인재] 더크림유니언
  • 더피알 thepr@the-pr.co.kr
  • 승인 2018.11.29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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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사 공통질문] 채용시기, 기본 프로세스, 필수 스펙, 마이너스 요인, 신입 나이 상한선, 가장 필요 직무, 인턴 후 정규직 채용, 신입에 안타까운 점, 구직자에 한마디

[더피알=편집자주] 콘텐츠 플랫폼의 무게가 디지털로 이동하면서 에이전시업계도 보다 다종다양해졌다.

초창기 저비용의 재기발랄한 콘텐츠가 각광받았다면 이제는 고퀄리티 광고 그 이상의 퍼포먼스를 내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덕분에 디지털 영역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도 많다.

함께 창의적인 성과물을 내기 위해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인재상을 물어봤다.

연재순서 그룹아이디디 더크림유니언 l 디블렌트 l 라우드커뮤니케이션 l 쉐어하우스 l 애드쿠아인터렉티브 l 와이낫미디어 l 이노레드 l 칠십이초 l 포스트비쥬얼 (가나다 순)

• 더크림유니언 채용 시기
정해진 시기 없음. 크리에이티브한 인재가 레이더에 걸리면 언제든 수시채용.

• 기본 프로세스
수시채용 공지 → 서류전형 → 1차 실무인터뷰 → 2차 임원인터뷰 → 합격통보.
여느 회사와 같은 채용 프로세스를 가졌지만 특별히 내부 인재추천 프로그램으로 ‘좋은 사람 소개시켜줘~’가 있어서 실제 채용되면 추천인에 꽤나 두둑한 인센티브를 제공. 그래서 회사에 인재가 넘쳐나는지도.

• 필수적으로 보는 스펙 (‘열정’ ‘성실’ 같은 추상적 가치 외 소양)
광고 캠페인,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디자인을 주로 하는 회사이다 보니 자기 장점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나만의 디자인’ 스킬을 필수적으로 봄. 물론 공모전 같은 수상스펙이나 네임밸류 있는 회사에서의 인턴경력도 영향을 미치지만 무엇보다 아이디어를 디자인할 수 있는 ‘나만의 스펙’을 눈여겨보는 편.

• ‘이런 건 마이너스 요인이다’ 하는 것
인터뷰 약속 시간 어김, 과도한 자기 자랑, 길어지는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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